2007년 5월 3일 목요일

스파이더맨 후기..

아 뭐야~~
일단 스파이더맨은 좋다 치더라도 강남역 시너스지 정말 너무한거 아녀?
그 허접한 엘리베이터하며 늘 탈 수가 없네..그넘은 맨날 만땅 타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야 하나? 여하튼 극장안은 만원이었고 30분쯤 지나자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고, 목도 타기 시작했고..

영화는 유치하고, 나쁜넘이 갑자기 착한놈이 되고, 메리제인은 이유없이 헤어지고..모뇽.
외계 생명채가 막 뛰어다니고, 이넘은 기생하는 생물인데 사람한테 기생을 하는건지 옷에게 기생을 하는건지..다만 다소 현란한 그래픽? 이런게 볼 만 했는데 솔직히 만화 반 영화반~

개인적으론 거미 친구가 멋이 있던데


얘 말이여....

결론적으로 강남역 씨너스지가서 영화보지 말아야지...정말 쪄 죽음 벌써 여러번째임 ㅋㅋㅋ

SOAP DATA TYPE

PERL은 type이 없지만 SOAP의 경우 타입이 존재한다.

my $var = SOAP::Data->type(string => 123);

my $var = SOAP::Data->type('string')->name(myvar => 123);
my $var = SOAP::Data->type('string')->name('myvar')->value(123);

You may always get/set the value of this variable with the value() method:

  $var->value(321);            # set new value
  my $realvalue = $var->value; # store it in variable


좋구만..허나 내가 알고 싶은건 data set을 전달하는 방법인데?

왜 없지? 흠흠..

SOAP Server Module Dispatch

case 1. Static external
SOAP::Transport::HTTP::CGI  
    -> dispatch_to('Demo')    
    -> handle;

설명 : Demo는 @INC내에 있어야 하며 해당 서버는 Demo 클래스만을 dispatch할 수 있다.

Case 2. Dynamic

      SOAP::Transport::HTTP::CGI
    -> dispatch_to('/home/soaplite/modules')
    -> handle;

설명: 모듈이 저장된 디렉터리를 설정함으로써 모듈 디렉터리 내부의 클래스들을 사용할 수 있다.

Case 3. Mixed
     SOAP::Transport::HTTP::CGI
     -> dispatch_to('/home/soaplite/modules', 'Demo', 'Demo1', 'Demo2')
     -> handle;
설명: 디렉터리와 특정 모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2007년 5월 2일 수요일

브랜드 유

개인을 재 창조 하라.
울타리 밖의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세상의 법칙은 어디나 같다.
. 흥이 나야 한다.
. 충격적이어야 한다
. 완전히 달라야 한다.

평생 직장은 없다.
대기업도 안정적인 직장은 아니다.
앞으로는 평균 6개 이상의 직장과 2~3개의 직업을 갖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돈을 여러군데로 부터 벌어야 한다. 다각화 및 분산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독립계약자의 삶을 살아라.

항상 위의 법칙들을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평범하고 흥이나지 않는다면 죽은것이다. 죽고싶냐?

개인의 능력은 프로젝트의 추진력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혼자 하려니 힘드냐? 둘이 하는것 보다 혼자 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이 칸막이에서 쫒겨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너무 무섭다...다들 무섭다. 그건 니가 온실안 화초라서 그래..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알지? 항상 귀를 쫑긋 세우고 뛰어나갈 준비를 해야 해...지금 치즈는 얼마나 있지? 난 다른 치즈를 향해 뛰고 있는가?

톰 피터스는 처음부터 계속 얘기 한다.
평범한 성공보다 큰 실패가 훨씬 나은 것이다 라고..

- 당신은 당신 삶의 이야기꾼이며 당신만이 전설을 창조 할 수 있다. (소설가 이사발 아옌데)
- 나는 평범함보다 나쁜것은 없다고 생각한다(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미라수바리)
- 급변하는 시대에는 자아와 정체성에 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

- 나는 "나"라고 불리는 회사를 위해 일한다. - 멋지다....jk
- 남을 탓하지 마라!!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라!! 뭔가를 하라 - 뉴욕제즈의 코치 빌 파셀스

브랜드유가 아니면 죽음이다. - 개인이 사회에 대해 내세울 무언가가 없다면 죽는거다.
난 주식회사 나의 CEO다.
튀지 않으면 죽음뿐..

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점수를 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 지금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점수를 매긴다.
  나는 WMS, 자동 발주, Open Api, 이미지 서비스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 새로 배우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점수를 매긴다.
  나는 web service, oop perl 에 대해 공부 중이다.
. 외부의 인정을 받기위한 전략?
  생각해 본적 없는데..
. 내 전화번호부에 몇몇의 사람이 추가 되었고 관리되고 있는가?
. 내 이력서는 update되고 있는가?
  이력서가 있던가? 흠흠....문제가 있군.

브랜드 유 생존의 도구 상자
모험가가 되어야 한다.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지금 알고 있는 모든것을 open하는 수밖에 없지)
마케팅을 터득? 흠...무엇이 마케팅이지?
  난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고객과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 이라고 정의 하겠음

익현이 혜승이

익현이랑 혜승이

[SOAP] 간단한 Server / Client 예제 작성 중

URL: http://guide.soaplite.com/#item_uri

Web Service에 대한 대략적 study와 병행해서 실제 perl의 SOAP::Lite를 사용하여  Web Service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

#============================
# business module
# date: 2007.5.2
#
package Demo;

  sub hi {
        my ($class, $a) = @_;

        return "HI $a \n";
  }

  sub bye {
    return "goodbye, cruel world";
  }

  #===============================
  # object Acess
  #
  sub new {
      my $self = shift;
      my $class = ref($self) || $self;
      bless {_temperature => shift} => $class;
  }
  sub as_fahrenheit {
      return shift->{_temperature};
  }
  sub as_celsius {
      return 5/9*(shift->{_temperature}-32);
  }
1;

#================================
# service.cgi
# date: 2007.5.2
#!/usr/bin/perl -w

  use SOAP::Transport::HTTP;
  use Demo;

  SOAP::Transport::HTTP::CGI
    -> dispatch_to('Demo')
    -> handle;


#================================
# client.pl
# date: 2007.5.2
#!perl -w
  use SOAP::Lite;
    # -> uri('http://www.ezadmin.co.kr')
  # uri는 class의 위치?
  print SOAP::Lite
    -> uri('http://[domain]/Demo')
    -> proxy('http://[domain]/service.cgi')
    -> hi( "123" )
    -> result;


결과
$ perl client.pl
HI 123

쩝 이 단순한 결과를 얻기 위해 하루종일 이렇게 저렇게 해보다니..ㅠ.ㅠ 내일은 autodispatch 에 대해서 작업할 예정

2007년 5월 1일 화요일

익현이를 안동에 데려다 주고왔다.

하얀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세발 자전거를 타며 트렁크에 굴러다니던 물총을 들고 "개미~~" 를 연발하며 물총으로 개미를 쏘고.
갈아놓은 밭이 푹신한게 좋은듯 노란 장화를 신고 연신 뛰어 다니고.
나비를 잡으러 이러저리 다니기도 하며, 작은 돌맹이를 주워서 논에 하나씩 던지기도 하고.

결국 그리 놀더니 피곤한지 곯아 떨어지고.

잠든 익현이에게 뽀뽀해주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이 왜 그리 마음이 편치 않은지.
흙을 밣으면서 지내는게 나쁘지는 않은데, 왠지 험한데다 애기를 놓고 가는 듯 한 기분이라 눈물이 앞을 가리네.

지랭은 떠나기에 앞서 자고있는 익현이를 안고 눈물을 흘려 장모님 및 이모님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고, 올라오는 차 안에서도 한 참을 말이 없었고.

아 ~ 익현이 혜승이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서울에 오니 혜승이가 보조 바퀴 달린 자전거를 할머니가 사주셨다고 보여 줬는데 정말이지 딱 혜승이 스탈..핑크색에 흙받이는 천사의 날개처럼 생긴 것이 아주 좋아 보였다.
녀석...동생은 안동가서 흙밣고 노는데 자기는 서울랜드 가서 놀이기구 탔다고 좋아 하다니..
어찌 이리 극과 극인지 ㅎㅎ

사랑한다 애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