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0일 일요일
고임금 장기 근속자를 어찌 하오리까 [펌글]
5년에 10개의 신 상품을 만들고자 하는 나의 계획이 맞는 것일까?
Q: 우리 회사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250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터줏대감 같은 직원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그들은 나날이 복잡해지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금도 너무 높아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장기 근속자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독자)
A: 해결책은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회사의 리더인 당신과 터줏대감 직원들은 침몰하는 배처럼 운명을 같이할 것입니다. 겁주려는 게 아닙니다. 몇 년 아니면 몇십 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온 기업이 비슷한 문제 때문에 무너져 내린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운명의 순간까지 여기저기를 고쳐 보고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해 보는 등 갖은 노력을 다합니다. 하지만 회사 규모를 줄이는 방식으로는 터줏대감 직원들이 일으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길만이 해결책입니다.
빠른 성장은 회사가 안고 있는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입니다. 따라서 당신은 지금 당장 성장 전략을 짜야 합니다. 장기 근속자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적잖은 비용이 들어가고 시간도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도 기대했던 수확을 거둬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단점과 비용이 싫다면 당신은 두둑한 퇴직금을 주고 그들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근속자들은 귀중하고 때로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거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응용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들이 나가는 순간 해당 부문의 실적이 급격히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터줏대감들에게 주는 많은 월급 이상으로 그들의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고도 성장 전략을 짜는 것이지요.
어떻게 하면 회사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먼저 자체 역량을 바탕으로 한 유기적 성장 전략을 추구하는 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성장하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당신 회사의 현재 역량으로 가능한 범위를 벗어나 과속하면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다음은 성장을 사오는 방식입니다.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M&A)하는 것이지요. 당신 회
사 같은 작은 기업은 다른 회사를 사들이는 데 망설일 것입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일수록 조직력이 우수하고 사내 분위기도 끈끈해 다른 회사를 사들여 기존 조직과 융합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게다가 성장률이 정체된 중견 기업의 구성원들은 M&A로 주인이 바뀌길 내심 환영하는 만큼 M&A 여건도 좋은 편입니다. 이런 회사를 사들여 적극적으로 통합하면 변화와 성장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회사의 성장 본능을 불러일으키면 노장 직원들을 내보내는 방식보다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리더인 당신뿐 아니라 터줏대감 직원들에게도 좋은 일입니다.
2007년 5월 2일 수요일
브랜드 유
개인을 재 창조 하라.
울타리 밖의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세상의 법칙은 어디나 같다.
. 흥이 나야 한다.
. 충격적이어야 한다
. 완전히 달라야 한다.
평생 직장은 없다.
대기업도 안정적인 직장은 아니다.
앞으로는 평균 6개 이상의 직장과 2~3개의 직업을 갖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돈을 여러군데로 부터 벌어야 한다. 다각화 및 분산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독립계약자의 삶을 살아라.
항상 위의 법칙들을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평범하고 흥이나지 않는다면 죽은것이다. 죽고싶냐?
개인의 능력은 프로젝트의 추진력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혼자 하려니 힘드냐? 둘이 하는것 보다 혼자 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이 칸막이에서 쫒겨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너무 무섭다...다들 무섭다. 그건 니가 온실안 화초라서 그래..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알지? 항상 귀를 쫑긋 세우고 뛰어나갈 준비를 해야 해...지금 치즈는 얼마나 있지? 난 다른 치즈를 향해 뛰고 있는가?
톰 피터스는 처음부터 계속 얘기 한다.
평범한 성공보다 큰 실패가 훨씬 나은 것이다 라고..
- 당신은 당신 삶의 이야기꾼이며 당신만이 전설을 창조 할 수 있다. (소설가 이사발 아옌데)
- 나는 평범함보다 나쁜것은 없다고 생각한다(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미라수바리)
- 급변하는 시대에는 자아와 정체성에 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
- 나는 "나"라고 불리는 회사를 위해 일한다. - 멋지다....jk
- 남을 탓하지 마라!!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라!! 뭔가를 하라 - 뉴욕제즈의 코치 빌 파셀스
브랜드유가 아니면 죽음이다. - 개인이 사회에 대해 내세울 무언가가 없다면 죽는거다.
난 주식회사 나의 CEO다.
튀지 않으면 죽음뿐..
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점수를 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 지금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점수를 매긴다.
나는 WMS, 자동 발주, Open Api, 이미지 서비스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 새로 배우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점수를 매긴다.
나는 web service, oop perl 에 대해 공부 중이다.
. 외부의 인정을 받기위한 전략?
생각해 본적 없는데..
. 내 전화번호부에 몇몇의 사람이 추가 되었고 관리되고 있는가?
. 내 이력서는 update되고 있는가?
이력서가 있던가? 흠흠....문제가 있군.
브랜드 유 생존의 도구 상자
모험가가 되어야 한다.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지금 알고 있는 모든것을 open하는 수밖에 없지)
마케팅을 터득? 흠...무엇이 마케팅이지?
난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고객과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 이라고 정의 하겠음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18 세일즈 전략
2. 자신의 제품을 알라
3. 자신의 고객을 알라
4. 정치를 사랑하라
이게 무슨 말이지?
세일즈는 정치 활동이라. '정치' 란 서로 협력하며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흥미 진진한 인간관계 게임이라 할 수도 있다.
5. 경쟁사를 소중히 여겨라.
6. 고객 조직과 관계를 맺어라.
고객 회사의 모든 부서와 친밀한 관계를 맺어라..
그래 이제 한 번 더 전화하고 먼저 연락하고 해야겠다.
7. 자기 조직내에서 관계
여기에 대해선 나도 생각 하는게 있지. 상대방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내가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가에 집중하다 보면 시너지가 나게 되어 있음
8.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금물이다.
에혀 난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난발을 하고 있지..하루 아침에 공든탑이 무너지진 않을지.
9. 솔루션을 판매하라.
세일즈맨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항상 다음과 같다. " 우리 제품은 이런 특정한 문제를 해결해 주고 이런 막대한 기회를 창출해 주며 당신에게 이만큼의 이익을 안겨 줄 수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생각해 보자..판매상의 문제, 그래서 나도 핵심 관리 영역이라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었지..당장 만들어야 겠다.
마케팅 전문가왈 롤렉스는 롤렉스 시계를 파는게 아니라 '롤렉스를 통한 느낌' 을 판매한다
10. 자존심을 버리고 도움을 청하라.
11. 브랜드 이야기를 하라.
회사의 비젼, 경험등을 고객과 공유하자.
우리는 모든 업체를 묶을 것이다. 엄청난 넷트웍을 만들어낼 것이다.
12. 멋진 실패를 반겨라.
대체 멋진 실패란 어떤 실패 이길래 매번 이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 실패가 됐든 성공이 됐든 경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13. 모두 내탓이다.
1. 미래를 경영하라
find friends
동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관심사를 갖는 동지들을 만들라..
어떻게 해야 하나?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해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자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07년 3월 6일 화요일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미래를 경영하라
PSF (Professional Service Firm) 가 되어라!!!
서비스란 무엇인가? 2006.11.20
흠..온갖 귀챦은 것들이 서비스란 표현으로 설명될 수 있음
GE 인더스트리얼 시스템즈
차단기를 만들던 GE는 지금은 통합 시설 서비스를 판매하며 차단기를 덤으로 주고 있다.
지멘스
의료 산업에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하는 업체중 세계 최고이다
UPS
공급 사슬 활동에 필요한 모든 비즈니스 수행
홈디포
상품판매 업체에서 홈서비스 판매업체로 변화 - 가옥 개조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긁어모 음 => 잔디와 정원관리, 지안청소, 위락시설 설치및 유지보수, 보안시스템등을 한자리에서 파매한다 이는 일에 찌든 맞벌이 부부에겐 반가운 소식.
건설업체들
시설관리 서비스(건물에서 발생하는 모든 귀챦은 업무를 대행)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시대가 올 것이다, 액센츄어가 EDS의 턴키 IS관리에 맞먹는 턴키 시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융합 및 통합에 힘쓰는 업체들..
소유하지 말고 모든걸 빌려 쓰라..? 왜?
신발까지도 빌려쓰라..비용이 더 드는걸? 흠흠..몰까?
PSF가 제공하는 것
제약회사 임상 서비스 - 래드언트리서치
제약회사 리서치
자동차 프로토타입 제작 서비스
콜센터 관리
학교 운영
교도소 운영
턴키방식의 물류관리
직원의 복리후생관리
모든 종류의 시설관리
왜 ??
전자 인사관리 부서가 왜 필요하지?
모든 정보가 공유되고 개방되어 자신의 일을 스스로 관리하는게 가능?
PSF의 네가지 룰
1. 상품화
2. 웹화
3. 잘할 수 없으면 외주
4. 정말로 잘할 수 있으면 세계 최고가 되어라.
인사부서가 그냥 인사부서로 남을 것인가?
세계 최고의 인재를 구성하는 팀...와 멋지다.
=> 시장을 장악해버릴 멋진 통합 서비스..-> 상품화 미친듯이..
뭐든 상품화 해버려야 한다.
지식산업의 인간의 완성형은 =>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인간
마찰없는 조직?
문제 있는 조직일 수 있다? =>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