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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0일 수요일

테크노라티 confirm

Technorati Profile

테크노라티 가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크노라티 가입을 해봤다.
계속 url이 틀렸다고 나오길래 뒤적 거리다 끝에 /가 붙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됐다.


http://jacking.x-y.net/ 했더니만
잘된다.~~ㅎㅎ

2009년 2월 19일 목요일

블로그스피어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공부를 하고 있는 중 블로그 스피어란 말이 나오길래 무슨 뜻인지 찾아 봤다.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는 커뮤니티나 소셜 네트워크 역할을 하는 모든 블로그들의 집합이다.

수많은 블로그는 매우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블로거는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읽거나, 링크하거나, 참고해서 자신의 글을 쓰기도 하고, 댓글을 달기도 한다. 이렇게 서로 연결된 블로그가 블로그 문화를 성장시키는 근본이 된다.

블로그스피어(Blogsphere)는 원래 제품이름이지만 그 것과 상관없이 한국내에서는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그스피어를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있다.


결국은 그냥 전체 블로그들의 집합을 얘기 할때 쓰는 말


2009년 2월 11일 수요일

스타벅스의 변신 시도라.

커피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스타벅스 수 많은 아류작들을 양산해내고 대한민국을 바햐흐로 커피 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 스타벅스도 이제는 위기인가 봅니다. 요즘 읽고 있는 인문학에서 경영을 찾아라란 책에의 창의력관련 부분에 창의력은 위기 상황에서 발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이 나옵니다. 어떻게든 살아내기 위해 새로운 활로를 찾아 내는거죠, 스타벅스는 그동안 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비즈니스를 지속되게 하기 위해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를 버리고 새로운 친숙한? 혹은 저렴한? 이라는 키워드를 가져가고 싶은가 봅니다. 하긴 최근에 새로 생기는 경쟁업체들을 보면 전반적으로 스타벅스보다 인테리어나 느낌이 좋습니다.  최근에 논현에 문을연 take an urban이던가? 지나가면서 봤는데 인테리어는 휘황 찬란 하고, 아침부터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타벅스 과연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까? 내가 스타벅스의 회장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미국의 사례를 보면 Federal Express나 버거킹이 다른 사람의 키워드를 노리다 실패한 사례들이 있는데 굳이 자신의 키워드를 버려야 하는 것인까? 설마 맥도날드와 경쟁을 하려는 의도는 아닐런지 우려됩니다.

강점을 더욱 강조하라, 혹은 있을 때 잘 하라는 말이 생각나는 아침 입니다.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스토리] 일본 아모리현의 사과

사람들은 과연 상품을 구매하는 것일까? 그 상품이 주는 스토리를 구매하는 것일까?

한 때 사람들은 모두 동일한 상품을 동일한 필요에 의해 구매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사회는 바뀌어 상품의 스토리를 구매합니다.

일본 아오모리현의 실화인데 어느 해 태풍이 불어 모든 사과의 수확이 줄었다고 합니다. 과수원 주인은 울쌍이 됐겠죠, 헌데 과수원 주인이 한 가지 스토리를 생각해냈습니다.

'태풍에도 견딘 사과', '역경을 이겨낸 사과', '힘든 사람에게 힘을 주는 사과' 스토리가 있는 사과와 그냥 빨간 사과 사람들 중엔 그런 스토리를 좋아 하는 사람이 많았던지 백화점에서 비싼 가격으로 판매가 됐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스토리 텔링의 시대라고 합니다. 스토리가 곧 컨텐츠고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힘이 앞으로는 제품을 만들어 내는 힘 못지 않게 중요한 시대가 될 겁니다.

사람에게 상상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마피아 10계명...그들에게도 배울 건 있구나

1. 동료에게 자신을 직접 소개하지 말고 제3자를 통해서 하라.

2. 동료의 아내를 넘보지 말라.

3. 경찰과 함께 있는 것이 보여선 안된다

4. 술집이나 클럽에 가지 말라

5. 아내가 임신 중일지라도 조직의 부름에 언제든 응해야 한다

6. 약속을 절대 어기지 말라.

7. 아내에게 존경심을 갖고 대하라

8. 정보에 대한 질문에는 사실과 진실로 답하라

9. 다른 조직의 돈을 빼앗지 말라

10. 경찰 내에 친척이 있거나, 가족 내에 배반자가 있거나, 도덕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단원이 될 수 없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구글은 10의 100승? 프로젝트를 한다는군요

구글은 매년 6조에 가까운 순익을 낸다고 한다.
해서 100억을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지 아이디어 공모를 한다는데, 가장 많은 사람을 돕는 사람이 이 게임의 승자가 되는게 게임의 룰이다.

창 가슴이 따뜻한 기업이 아니라 할 수 없다. 구글이 돈을 벌면 벌수록 세상이 좋아진다라면 과연 사회의 구성원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비록 수백, 수천억의 재산가라 할지라도 왠지 그들의 부를 사회와 공유할 것 같은 느낌, 이들이 재벌이 되진 않을 것이며 이들은 자기네 잇속만을 챙기지 않을 것이다 라는 사회적 믿음을 통해 그들은 그들의 제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을 꿈꾸고 있을 것이다.

모든 정보가 개방된 잉여 수익은 다시 환원되는 제국을 꿈꾸고 있을지도 모른다, 과연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란 제국의 지배에서 언제쯤 벋어날 수 있을까?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선 얼마나 갖어야 하는것이며 얼마를 갖어야 만족하게 되는것일까? 지구의 자원을 모두 파먹어야 끝이나는 이 게임은 언제 끝이나는걸까?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몰입의 기술

난 동기유발이란데 관심이 많다. 어딘가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힘이 동기라고 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동기는 어떻게 유발될까? 많은 사람들은 돈이나 권력, 명예, 괘락 등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유없이 그런목표들을 희생시키는 사람들도 있다. 물질적인 보상을 포기하고 일상생활을 보다 의미있게 만드는 무엇인가를 찾고자 한다. 그들의 동기는 무엇일까? 왜 그들은 동기가 생겼을까?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의 기술"에서는 유달리 암벽등반이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 이유는 암벽등반이라는 스포츠가 유달리 몰입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하튼 그가 중요시 하고 알고자 한건 내적 동기화라는 것이다. 내적 동기화가 무엇인가? 간단히 만족이라는 단어로 표현을 해보면 어떨까? 한다. 인간이 객관적인 보상에 의해 움직인다라는 사실은 이제 보편적인 진실처럼 생각이 되지만 이것은 '강화'라는 단계에 의해 사회적으로 교육된 것일 수 있다. 소위 "소유"에 대한 욕심은 인류 보편적인 특성이 아니다. 물질적 목표를 중시하지 않는 문화들이 존재한다는것이 그 증거이다.

 어찌보면 외적 보상은 지배자들이 피지배자를 손쉽게 움직이게 하기 위한 트릭 혹은 속임수 일지 모른다. 우리 모두는 즐겁게 하는것에 익숙하지 못하다. 사장은 종업원들이 일을 즐겁게 하는것에는 관심이 없고 내가 봉급을 주기때문에 일을 하는구나, 선생들 마져 학생들이 얼마나 즐겁게 공부를 하는가는 관심이 없고 나중에 출세를 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 와 같은 생각들이 사회를 지배 하고 있다. 우리는 일과 여가를 구분하는 방법을 배워왔다. 일은 혹은 공부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면서 해야하는 일이고 여가는 쓸데 없지만 좋아서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직장에서는 권태와 좌절을 느끼고 여가시간에는 죄의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 결과 산업국가의 노동자들은 깊은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하면 조직의 구성원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일 할 수 있다록 만들것인가? 그리고 나 스스로도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일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호모 쿵푸스에서 사람이 유일하게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인가를 배워 뇌를 지적으로 충만한 상태로 만들때 뿐이라고 했다. 고로 배움이야 말로 가장 즐거운 일이라고 했다. 허나 지금까지의 우리들은 학교에서 하는것이 공부요 공부는 하기 싫지만 억지로 해야 하는 것 이라는 구조에서 평생을 살아왔다 즉 지속적 강화작업이 진행된 상태인 것이다. 이제 외적인 만족이 부족할때 우리는 어떻게 동기 유발을 해야 하고 몰입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난다.

 사실 지금과 같은 외적 보상이 유일한 보상체계인 사회는 필연적으로 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왜냐면 몇가지 룰이 존재 하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승자 독식, 제로섬, 유한한 자원 이를 종합적으로 얘기 해 보면 유한한 자원을 승자들이 독식함으로써 만족을 느끼고 그들이 거둬들인 재화는 보편적 다수로 부터 박탈한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모든것을 갖은 소수와 우울한 다수가 사회를 구성하게 되는것이다. 물론 이 격차는 점차 벌어질 수 있다. 지위 상승은 힘들지만 하락은 쉽기 때문이다, 흠 다소 주관적인 의견일 수 있을지 모르나 분명 어딘가에서 읽은 기억이 있다.

 "자존감" 이라는 말이 있다. 책 제목이 기억나자 않는데 자기 존재감 이라고도 풀어 얘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자존감은 개인이 어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경우 얻게 되는 기쁨이나 만족을 느낌으로 얻어질 수 있다고 했다. 그것들이 쌓임으로써 개인은 어려운 일도 포기하지 않고 해결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내적 동기를 얻을 수 있을까? 왜 나의 마음속에는 내적 동기가 일어나지 않을까? 무엇인가를 배움으로써 얻는 즐거움보다 배우기 귀챦은 마음이 더 많을 경우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심지어는 외적 보상조차 나의 동기를 유발 시킬 것 같지 않다. 허나 일은 몰입해서 하고 있으며 배움은 끝이 없도다. 해야할 일은 산더미 같으며 앞으로는 점점 잘 될 것이다라는 강한 마음이 있다.

오늘은 이까지...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고임금 장기 근속자를 어찌 하오리까 [펌글]

joins뉴스 중 다음과 같은 기사가 있다, 빠른 성장이라....어떻게 해야 할까?
5년에 10개의 신 상품을 만들고자 하는 나의 계획이 맞는 것일까?

Q: 우리 회사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250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터줏대감 같은 직원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그들은 나날이 복잡해지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금도 너무 높아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장기 근속자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독자)

A: 해결책은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회사의 리더인 당신과 터줏대감 직원들은 침몰하는 배처럼 운명을 같이할 것입니다. 겁주려는 게 아닙니다. 몇 년 아니면 몇십 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온 기업이 비슷한 문제 때문에 무너져 내린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운명의 순간까지 여기저기를 고쳐 보고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해 보는 등 갖은 노력을 다합니다. 하지만 회사 규모를 줄이는 방식으로는 터줏대감 직원들이 일으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길만이 해결책입니다.

빠른 성장은 회사가 안고 있는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입니다. 따라서 당신은 지금 당장 성장 전략을 짜야 합니다. 장기 근속자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적잖은 비용이 들어가고 시간도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도 기대했던 수확을 거둬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단점과 비용이 싫다면 당신은 두둑한 퇴직금을 주고 그들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근속자들은 귀중하고 때로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거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응용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들이 나가는 순간 해당 부문의 실적이 급격히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터줏대감들에게 주는 많은 월급 이상으로 그들의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고도 성장 전략을 짜는 것이지요.

어떻게 하면 회사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먼저 자체 역량을 바탕으로 한 유기적 성장 전략을 추구하는 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성장하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당신 회사의 현재 역량으로 가능한 범위를 벗어나 과속하면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다음은 성장을 사오는 방식입니다.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M&A)하는 것이지요. 당신 회
사 같은 작은 기업은 다른 회사를 사들이는 데 망설일 것입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일수록 조직력이 우수하고 사내 분위기도 끈끈해 다른 회사를 사들여 기존 조직과 융합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게다가 성장률이 정체된 중견 기업의 구성원들은 M&A로 주인이 바뀌길 내심 환영하는 만큼 M&A 여건도 좋은 편입니다. 이런 회사를 사들여 적극적으로 통합하면 변화와 성장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회사의 성장 본능을 불러일으키면 노장 직원들을 내보내는 방식보다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리더인 당신뿐 아니라 터줏대감 직원들에게도 좋은 일입니다.

2008년 3월 16일 일요일

CIO가 SOA에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는 이유?

CIO들이 SOA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자명하다. 비즈니스 도전과 압박이 점점 강해지고 세계화로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와 운영 모델이 필요하다. IBM의 2006 Global CEO Study(참고자료)에서 비즈니스 리더
3분의 2가 앞으로 2년 안에 기업의 형태를 "급격히 바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업은 이를 빠르게 착수해야 할 것이다.
시장을 선점하는 기업이 대게 중요한 위치를 점령하고 가장 좋은 몫을 차지하게 되고,
기회들이 빠르게 구체화되고 너무나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시장 점유 속도와 시간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Demonstrate enthusiasm.
Rehearse
Don't sweat the small stuff


개요(outline)를 제시할 필요도 있습니다. 잡스는 "There are four things I want to talk about today. So let's get started…"라고 말함으로써 그날 프리젠테이션의 개요를 제시했습니다.
Make numbers meaningful. 숫자를 의미 있게 만들어라



2007년 9월 4일 화요일

긍정적 동기 유발의 12가지 요소

1.회사에서 내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알고 있다.
    -> 무엇을 기대할까?
2.업무에 필요한 재료와 장비를 갖추고 있다.
    -> 컴퓨터?
3.능력을 충분히 펼칠 기회가 자주 있다.
    -> 능력을 충분히 펼친다?
4.지난 일주일간, 업무성과에 대해 인정과 칭찬을 받았다.
    -> 스스로를 칭찬한다.
5.나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누군가가 있다.
    -> 배려? 흠 누가 나를 배려한다? 어떻게 알지?
6.나의 발전을 후원하는 사람이 있다.
    -> 발전을 독려하는 사람이 있지..기분이 좋음
7.내 의견이 비중 있게 반영된다.
    -> 모든 대화와 의견은 타협이 아닐까?
8.회사의 목적이 내 업무의 가치를 높여준다.
    -> 가치라..
9.팀원 모두가 훌륭한 실적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최선을 다한다는건 좋은 말이지.
10.회사에 최고의 친구가 있다.
    -> 동수
11.지난 6개월간, 나의 발전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있다.
    -> 나는 끝없이 발전하고 있다.
12.지난 1년간,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많이 있었다.
    -> 일은 안 하고 스터디만 한다.

2007년 5월 11일 금요일

슬럼프는 실력이 벽 앞에 쌓이는 시간...

슬럼프는 실력이 벽 앞에 쌓이는 시간...예병일의 경제노트에 타이틀이네.
항상 실력은 계단식으로 된다고 하더라..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고,
물은 90도가 될때까지도 끓을 기미가 없으니 중도에 끓이는걸 포기해 버릴 수도 있다. 너무 아깝지 않은가 .. 토요타 회장 ??씨가 한 말인데..누구더라..

지금이 슬럼프일까?
회사에 신 제품도 나오고 새로운 길이 보이는 것 같고 적극적으로 임해보자.

2007년 5월 2일 수요일

브랜드 유

개인을 재 창조 하라.
울타리 밖의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세상의 법칙은 어디나 같다.
. 흥이 나야 한다.
. 충격적이어야 한다
. 완전히 달라야 한다.

평생 직장은 없다.
대기업도 안정적인 직장은 아니다.
앞으로는 평균 6개 이상의 직장과 2~3개의 직업을 갖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돈을 여러군데로 부터 벌어야 한다. 다각화 및 분산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독립계약자의 삶을 살아라.

항상 위의 법칙들을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평범하고 흥이나지 않는다면 죽은것이다. 죽고싶냐?

개인의 능력은 프로젝트의 추진력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혼자 하려니 힘드냐? 둘이 하는것 보다 혼자 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이 칸막이에서 쫒겨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너무 무섭다...다들 무섭다. 그건 니가 온실안 화초라서 그래..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알지? 항상 귀를 쫑긋 세우고 뛰어나갈 준비를 해야 해...지금 치즈는 얼마나 있지? 난 다른 치즈를 향해 뛰고 있는가?

톰 피터스는 처음부터 계속 얘기 한다.
평범한 성공보다 큰 실패가 훨씬 나은 것이다 라고..

- 당신은 당신 삶의 이야기꾼이며 당신만이 전설을 창조 할 수 있다. (소설가 이사발 아옌데)
- 나는 평범함보다 나쁜것은 없다고 생각한다(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미라수바리)
- 급변하는 시대에는 자아와 정체성에 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

- 나는 "나"라고 불리는 회사를 위해 일한다. - 멋지다....jk
- 남을 탓하지 마라!!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라!! 뭔가를 하라 - 뉴욕제즈의 코치 빌 파셀스

브랜드유가 아니면 죽음이다. - 개인이 사회에 대해 내세울 무언가가 없다면 죽는거다.
난 주식회사 나의 CEO다.
튀지 않으면 죽음뿐..

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점수를 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 지금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점수를 매긴다.
  나는 WMS, 자동 발주, Open Api, 이미지 서비스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 새로 배우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점수를 매긴다.
  나는 web service, oop perl 에 대해 공부 중이다.
. 외부의 인정을 받기위한 전략?
  생각해 본적 없는데..
. 내 전화번호부에 몇몇의 사람이 추가 되었고 관리되고 있는가?
. 내 이력서는 update되고 있는가?
  이력서가 있던가? 흠흠....문제가 있군.

브랜드 유 생존의 도구 상자
모험가가 되어야 한다.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지금 알고 있는 모든것을 open하는 수밖에 없지)
마케팅을 터득? 흠...무엇이 마케팅이지?
  난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고객과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 이라고 정의 하겠음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이씨 과제

1.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의 차이
 2. 기업내 mis의 중요성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18 세일즈 전략

1. 자신의 회사를 알라


2. 자신의 제품을 알라



3. 자신의 고객을 알라


4. 정치를 사랑하라
이게 무슨 말이지?
세일즈는 정치 활동이라. '정치' 란 서로 협력하며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흥미 진진한 인간관계 게임이라 할 수도 있다.

5. 경쟁사를 소중히 여겨라.


6. 고객 조직과 관계를 맺어라.
고객 회사의 모든 부서와 친밀한 관계를 맺어라..
그래 이제 한 번 더 전화하고 먼저 연락하고 해야겠다.

7. 자기 조직내에서 관계
여기에 대해선 나도 생각 하는게 있지. 상대방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내가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가에 집중하다 보면 시너지가 나게 되어 있음

8.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금물이다.
에혀 난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난발을 하고 있지..하루 아침에 공든탑이 무너지진 않을지.

9. 솔루션을 판매하라.
세일즈맨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항상 다음과 같다. " 우리 제품은 이런 특정한 문제를 해결해 주고 이런 막대한 기회를 창출해 주며 당신에게 이만큼의 이익을 안겨 줄 수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생각해 보자..판매상의 문제, 그래서 나도 핵심 관리 영역이라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었지..당장 만들어야 겠다.

마케팅 전문가왈 롤렉스는 롤렉스 시계를 파는게 아니라 '롤렉스를 통한 느낌' 을 판매한다



10. 자존심을 버리고 도움을 청하라.



11. 브랜드 이야기를 하라.
회사의 비젼, 경험등을 고객과 공유하자.

우리는 모든 업체를 묶을 것이다. 엄청난 넷트웍을 만들어낼 것이다.

12. 멋진 실패를 반겨라.
대체 멋진 실패란 어떤 실패 이길래 매번 이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 실패가 됐든 성공이 됐든 경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13. 모두 내탓이다.










1. 미래를 경영하라

Date: 2007.4.16
find friends
동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관심사를 갖는 동지들을 만들라..
어떻게 해야 하나?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해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자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07년 4월 6일 금요일

GE 인사관리의 7대 비법... 차별화, 높은 업무기준, 단순화

직원들을 끊임없이 평가하고 등급을 매겨야 조직에 활기가 넘치고 능력에 의한 승진풍토가 조성된다. 직원들의 업무나 실적을 평가해 그에 따라 보상하고 처벌해야 한다.
잭 웰치는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하위 10%를 잘라내야 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후계자인 이멜트는 웰치처럼 숫자로 퇴출기준을 정하지는 않고 있지만 차별화가 회사에 활력을 높여주는 요인은 것만은 분명하다.
동료들과 함께 평가를 받는다는 불안감이 능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GE는 늘 조직에 그런 불안감을 조성해왔다. 조직에 가장 적게 기여하는 사람이 누구이고,조직은 그 사람을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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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렇구나.


잭 웰치와 제프리 이멜트의 GE. 이 유명한 CEO들과 함께하며 13년 동안 GE의 인사관리를 총지휘했던 윌리엄 코너티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그가 담당 업무를 인계하고 은퇴를 준비하면서 'GE의 7대 인사관리 비법'을 비즈니스위크에 공개했습니다. 그가 밝힌 GE 인사관리의 7가지 비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직원을 능력별로 과감하게 차별화하라
② 끊임없이 업무 기준을 높여라
③ 인사담당자는 CEO의 친구가 되지말라
④ 후계자 육성계획을 세워라
⑤ 흡수한 외부 조직에 대해 포용력을 가져라
⑥ 맡은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라
⑦ 업무 지시를 단순화하라

코너티가 가장 강조한 것은 '능력에 따른 과감한 차별화'였습니다. 직원들을 끊임없이 평가하고 등급을 매겨 그에 따라 보상하고 처벌해야 기업이 활력을 유지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겁니다. 잭 웰치는 업무 능력을 기준으로 '하위 10%'는 잘라내야 한다는 정책을 사용했습니다.

끊임없이 업무 기준을 높여야한다는 것도 중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CEO는 자신은 물론 다른 직원들이 업무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GE에서 실패한 간부는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을 멈춘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단순하고 분명한 의사소통도 중요합니다. 많은 구성원들을 혼란스런 메시시로 이끌어갈 수는 없습니다. 리더는 일관성 있고 단순한 몇개의 메시지를 통해 조직을 이끌어야 혼선을 막을 수 있습니다.

능력에 따른 차별화, 높은 업무기준, 단순하고 분명한 커뮤니케이션... GE에서 배울만한 리더십, 조직운영 방법입니다.

2007년 3월 6일 화요일

실리콘 밸리는 제2의 르네상스...

1년새 일자리 3만개가 늘었고 클린테크, 바이오 분야의 창업이 최고 인기..

난 무엇을 해야 할까?
화학회사가 바이오 회사로 거듭날까?

2007년 2월 1일 목요일

오늘 또 한 번 나에게 물었다, '너의 전성기는 언제냐?'

"전성기" 라는 말을 볼 때 마다 강백호가 생각난다...가슴 뭉클..

"영감님의 전성기는 언제입니까?" 라는 질문을 할 때 그 눈빛 비록 만화책이지만 모든 사람의 인생에 해볼만한 질문이다.

"나의 전성기는 지금"...항상 이 말을 기억하자!!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1천원짜리 1년에 3억개씩 판매한다라..

“1천원짜리라고 싸구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이소는 싸구려 물건을 모아 파는 곳이 아니라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노하우를 갖춘 곳입니다.” 다이소아성 박정부 사장의 이야기다. 그가 강동구 천호점에 1호 매장을 냈던 때가 1997년 4월, 그로부터 10년 만에 매장은 345개로 늘어났고 매출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 12일까지 1천억원을 넘어섰다.

다이소는 1천원짜리 생활용품을 파는 이른바 균일가 판매점이다. 1천원짜리 제품이 대부분이고 일부 2천원과 3천원짜리 제품이 있다. 1천억원 매출이면 연간 판매개수가 8100만개나 된다. 국민 한 사람이 다이소에서 1.72개 정도 구매를 했다는 이야기다. 하루 판매개수는 22만2천개, 구매고객은 7만5천명에 이른다.

다이소의 본사는 일본에 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에서는 일찌감치 100엔샵이 백화점과, 할인매장, 편의점에 이어 제4의 유통채널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기준으로 시장 규모가 5조원 정도, 다이소는 이 가운데 3조8천억원, 70%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얼추 우리나라보다 시장 규모가 30배 이상 크다는 이야기다.

박 사장은 일본 다이소에 생활용품 등을 납품하는 한일맨파워라는 회사의 사장이었다. 이 회사는 아직도 일본 다이소에서 판매되는 생활용품의 30% 정도를 납품하고 있다. 그러던 중 바다 건너 일본에만 팔 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한번 해보자고 만든 회사가 다이소아성산업이었다. 일본의 다이소도 기꺼이 34%의 지분 참여를 했다.

“돈 벌자고 생각했으면 이 짓 못합니다. 재미가 있으니까 하죠. 예를 들어볼까요? 벨기에에서 들여온 냅킨이 있는데 한 세트에 시중가격이 5천원 정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걸 1천원에 팝니다. 러시아 도기 세트도 시중에서는 3만원 이상 줘야겠지만 우리는 도기 하나에 1천원씩, 5천원이면 한 세트를 장만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다이소의 경쟁력이죠.”

가격을 1천원에 맞추기 위해 때로는 사이즈를 줄이기도 하고 디자인을 바꾸기도 한다.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끝내 가격 조건이 맞지 않을 때는 결국 포기하는 수밖에 없다. 박 사장은 세계 전역을 돌면서 다이소에서 판매할 제품을 사들인다. 다이소가 취급하는 제품은 모두 4만여종, 해마다 4천종 이상의 신제품이 쏟아져 나온다.

박 사장에 따르면 지난해 다이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방향제다. 무려 127만1000개, 21억4700만원어치가 팔렸다. 4개 들이 건전지 세트도 104만 개, 13억6500만원어치가 팔렸고 발 매트(52만2000개, 12억5000만원어치), 냄비(50만6000개, 12억1270만원어치) 등이 인기 상품으로 꼽혔다. 모두 1천원이나 비싸봐야 2천~3천원짜리 제품들이다.

다이소는 가맹점들에게 매출의 30%를 마진으로 보장한다. 1천원짜리를 하나 팔면 3백원이 남는다는 이야기다. 30평짜리 가맹점 한 곳에서 1천원짜리 제품을 하루 1천개, 100만원 이상 팔면 하루에 30만원씩, 한 달이면 이익이 1천만원이 된다. 월세가 500만원이라면 순이익이 500만원 정도, 제법 짭짤한 편이다.

문제는 박리다매의 특성상 매장 규모가 크면 클수록 좋겠지만 서울의 경우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는 것. 규모가 작으면 매출이 충분하지 않고 규모가 크면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직까지 대부분 매장이 구멍가게 수준에 머물러 있고 소비자들의 인식도 그렇다. 박 사장은 새해부터 공격적으로 대형 매장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이소아성 본사의 마진은 1%도 채 안 된다. 마진을 늘리려고 하면 그만큼 제품의 질이 떨어지고 결국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이소는 그야말로 손해 보지 않을 정도로만 판다. 그러려면 품질을 확보하는 것 못지 않게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악성 재고를 줄이는 것도 관건이다.

박 사장은 1천원숍을 유통혁명이라고 강조한다. “1천원짜리 제품이 1천억원이면 20피트 컨테이너 기준으로 모두 3300대 분량입니다. 우리는 2~3년 내에 매출액을 3천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1천원짜리 제품을 해마다 3억개 이상 팔겠다는 이야기죠. 이제 누구나 슈퍼에 가듯이 1천원숍을 찾는 그런 시대가 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