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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4일 목요일

국제전화 로밍 하지 말라

 얼마전에 직원들이랑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나오는 폰들은 자동으로 로밍이 되는 폰들인지라. 도착하자마자 문자가 오더군요.

보내는 문자는 400원 받는 문자는 무료, 응급시 전화할 수 있는 번호 등등.

 

젊은 남자직원들은 여자친구와 문자도 하고 짧게나마 통화도 하더군요.

두둥...

최근에야 고지서가 나왔는데 짧게나마 통화한 직원들은 모두

20만원 이상의 고지서를 받았다는..

 

사실 전 070 인터넷 전화기를 가져갔습니다.

거기서 호텔에 얘기해서 무선 공유기 사용을 인증 받으면 자유롭게 쓸 수 있었지만 뭐 번거롭고 해서 사용하지 않았는데.

왠지 로밍 절대 쓰면 안되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이 들더군요, 대안이 없는것도 아니고.

여행와서까지 원래 있던 장소와 사람들에 얽매여 있어야만 하는걸까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9년 8월 5일 수요일

2009년 8월14일 논현역 버스사고 CCTV가 있었습니다.

sbs에서 링크를 제공하더군요..
파폭에서는 보는건 되는데 퍼가기가 안되네요 ㅋㅋ

해당 145번 버스는 중앙 차로를 다니는 버슨데 어떻게 인도로 가서 지하보도 입구에 처박혔는지 궁금했는데 정면에서 자가용이 중앙선을 침범해서 충돌 후 충격으로 인도쪽으로 가서 지하보도 입구에 박혔네요.

안타까운건 운전하던 여자는 사망했고 조수석의 3살짜리 아이는 중태랍니다.

안타까운 마음이드네요.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이건 뭐냐. 대체 교육 위원들은 뭐하러 있는거냐?

400개 초등학교 학생 15만3000명에게 무료급식을 실시하려던 경기도교육청(http://www.goe.go.kr/)의 계획이, 7명의 교육위원들의 '예산삭감 날치기'로 좌절되었다 합니다.

경기도교육위원회(http://www.ggbe.go.kr/)는 어제(23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도교육청이 제출한 초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비용 171억원 가운데 절반과 혁신학교 추진비 28억원 등 110억원을 삭감했다 합니다.

내가 이런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아침부터 기분 안 좋은데
하루종일 우울 할 듯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지금이 움직여야 할때인가?

오늘 어딘가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2차 대전 중 어떤 개신교 목사가 한 말 입니다.

그들이 유대인을 잡으러 왔을때 나는 유대인이 아니라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들이 프리메이슨 단원을 잡으러 왔을때, 나는 프리메이슨 단원이 아니라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들이 민주주의자를 잡으러 왔을때, 나는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이제 그들이 아래에 와 있다, 나를 잡으러 온 것이다. 나는 너무 늦었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 닫는다.

이 문구를 보고 스스로 반성을 했었는데 마침 읽고 있는 베르베르의 신 4권에 나오는 문구 이더군요.

제 스스로 반성을 해 봅니다.
언론은 썩은 근본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겉에 드러난 사실만을 크게 부풀려 얘기 하고 있습니다.
죽창을 들고 30원에 자살을 하고 자살을 하면서도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잊지는 말아달라. 할 수 있는 말이 겨우 이정도 더군요.

대체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죽창을 들고 거리로 내 몰았을까요? 어제와 똑같은 내일이 반복된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인간은 특정한 훈련과 자기 성찰을 하지 않는 한 타인과 비교에 의해서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존재 입니다.
우리에겐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요.

다음엔 내 차례일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벌써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포기를 모르는 우리 그것이 우리를 지금에 이르게 할 수 있었던 힘 이라 생각됩니다.

 

2009년 5월 2일 토요일

조선일보의 만화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지? 국민에게 이런 왜곡된 정보를 줌으로써 조선이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일까?

평소 조선의 왜곡실력에 대해 알고 있긴 했지만 이건 왜곡의 정도가 너무 심하다.
권력자들의 치정에 대해 촛불을 들고 반대 의견을 낼 수도 있고 촛불을 들고 찬성을 할 수도 있으련만
반대 의견 자체를 비판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된다, 건전한 비판이 없다면 사회는 고인물처럼 썩어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건강은 아랑곳 하지 않고 수입의 문호를 활짝 개방해 버린것에 대한 피판에 대해 국민들이 아무 반대 의견도 제시 하지 않는다는게 더 문제라고 본다. 우리의 획일화된 교육을 비춰보면 어쩌면 이만큼의 국민 의식이 있다는게 놀라운 일일 수도 있다. 우리는 훌륭하다!!!

여하튼 광우병이 변형 단백질인 프레온과 관련된 병이라 바이러스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섭취된 프레온이 사람의 뇌에 영향을 줄지 안줄지도 알 수 없으며 얼마의 시간이 소요될지도 알 수 없다는것을 왠만한 사람이면 다 알것이다.
"생물과 무생물 사이"라는 책을 보면 모든 생명체는 흐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생명체를 모래성에 비유를 하며 끝없이 파도가 치지만 그 자리는 새로운 모래가 채워 넣는다. 이래서 생명체가 유지되는 것이다. 심지어 비계조차 일주일 전의 비계 세포와 이후의 비계 세포는 같은 세포라 할 수 없을 정도다. 생명체는 이렇듯이 끊임없는 흐름을 가지고 있다 헌데 이게 흐름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다. 바로 광우병 처럼 뇌의 특정 부분의 흐름이 끊기는 것 그 끊긴곳을 시발점으로 주위가 붕괴를 하게 되고 흐름이 끊긴것을 우리는 "죽음" 이라 한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비판이 끊기면 붕괴도고 그 사회는 "죽음" 을 맞이 하고 만다. 정권이 원하는걸 모든 국민이 일사분란하게 지지하며 행동에 옮기는 것을 보고 싶은가? 그 끝은 붕괴일 수 있다. 활력을 잃으면 끝장이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비판하지 말자..






2009년 4월 9일 목요일

인터넷에서 화장품을 사면 안된다? 불만제로

평소 불만제로라는 방송을 많이 보진 않는다.

방금 우연히 보게 됐는데 "인터넷에서 구매한 화장품의 문제점"에 대한 주제로 방송을 하는 것이었다.

바로 든 생각이 "독으로 독을 없앤다"

최초의 독 여성 화장품에서 석면이 검출됐다.
새로운 독 인터넷에서 구매한 화장품이 문제다.

고객: "아 인터넷에서 구매하지만 않으면 괜챦구나~~.."

내가 항상 하는 말인데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의도가 중요할 뿐, 그래 인터넷에서 구매한 화장품에 문제가 있다고 치자 왜 하필 인터넷서 구매한 화장품만 문제인가?

백화점에서 구매한 화장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을까? 왜 가장 힘 없는 사람들을 때리는 방송을 "이 시점" 에 해야 했을까?

왜 나에겐 그 어떤 의도가 느껴지는 것일까? 마음이 아프다.

방송을 보고나서 소비자가 백화점이나 일반 판매점에서 판매되는 물건은 괜챦구나 하는 생각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2009년 4월 1일 수요일

고대가 김연아를 낳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워~~
아니 마음 속 깊은곳에서 끓어 오르려 하는 이 무엇인가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그동안 연아를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수 많은 분들이 계실텐데.
대뜸 이렇게 치고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냥 축하합니다. 정도로 그칠 수 없었을까?
그동안 무엇을 했었는지 왠지 분하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요즘 이상하다...대통령이 나온 학교라 그런가? 막 가는 것 같다.

2009년 2월 6일 금요일

진실은 무엇일까?

중앙일보 기사를 봤다.
mbc 내부에선 자신들의 왜곡이 심하다고 반성을 한단다. 정말일까? mbc에선 말한다 조,중,동의 의도가 뭔지 사뭇 궁금하다고. 진실은 무엇일까?

2mb가 안양에 갔단다.
어느 초등학생의 편지를 받고 도움을 주러 갔단다. 헌데 차상위 계층의 의료혜택과 여성부에서 복지 정책을 모두 폐지한 정부의 수장이 왜 갔을까? 한 명은 돕되 여럿을 죽이겠다? 이런건가? 진실은 뭘까?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악플러의 죽음

http://itagora.tistory.com/178 에서 퍼온 글 입니다.

몇일 전 이 주제로 변호사들을 싸잡아 욕을 했었는데.
이게 그렇지 않네요.
어른이 어린애한테 무슨 짓이냐? 그렇게만 생각할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얼마나 절박하고 억울했으면 자살을 했을까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결 국 경찰이 애초에 철저한 조사를 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죽음은 남겨진 자들의 몫이죠 앞으로는 이런일 없었으면, 그리고 mb정부에서 추진한다는 사이버 모욕죄 이런 경우 억울한 사람 많겠는데요. 생각할수록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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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어제 짧막한 뉴스 만으로는 제대로 파악이 안됐었는데, 부산경남방송(KNN) 보도로 어느정도 의문이 풀렸습니다. 첫 보도부터 쭉 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이건 정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사건이네요.

악플이 부른 죽음 - KNN 보도
http://www.knn.co.kr/news/todaynews_read.asp?ctime=20090120163354&stime=20090120165736&etime=20090120155830&userid=newstar

'악플재판' 취하 모르고 고교생 '자살' (추가로 경남도민일보 기사입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303

지금까지 보도된 것과 네티즌들에 의해 밝혀진 내용으로 종합해 보면 이렇습니다.

발단 -
어느 온라인 게임 사이트에서 개인정보유출 피해 건으로 변호사가 소송인원을 모집하는 글을 올렸는데 이를 비방하는 악플이 달림. 이에 변호사가 소송.

전개 -
경 찰 조사 결과 해당 악플러의 ID는 故심모군 아버지 주민등록번호로 확인됨. 아버지는 컴맹임이 밝혀지고 그 아들인 심모군이 지목당함. 심모군은 아니라고 항변했고, 주변에서도 그럴 아이가 아니라고 했지만 질질 끌다가 변호사가 배상금 2천만원으로 높였다가 형편 어려운 것을 알고 결국 2009년 1월 15일에 고소 취하.

결말 -
고소 취하를 모르고 있던 심모군은 2009년 1월 20일에 자살. 경찰 IP 추적 결과, 심모군이 살고 있는 경남 창원이 아닌, 부산에서 김모씨가 명의도용하여 해당 닉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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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8일 목요일

강기갑 의원직 박탈 위기라...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4672

보수적인 집안이고 아버지 고향이 밀양인지라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 나다, 특별히 한나라 당을 미워할 일도 없었고 미워 하지도 않았다, 나라가 잘 살아야 모드 국민이 잘 살수있다. 나라가 하려는 일을 무조건 지지하고 노력하면 모두 잘 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아버지는 늘상 이런 말씀을 하셨고 세상은 공정하다고 가르쳐 주셨다. 헌데 이상하다 이건 뭔가 이상하다. 아무리 봐도 생각을 해 봐도 재벌의 재벌에 의한 재벌을 위한 정치만을 한다. 삼성이 돈 많이 벌고 현대가 많이 벌고 sk가 많이 번다, 수출이 잘 된다 헌데 국민은 살기 힘들고 빛은 늘고 당장 하루 벌어 하루 먹기 힘든 사람도 많다고 하고, 부자들 세금은 돌려 준다고 하고 왜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하려느냐고 국회안에서 언성을 높이던 유일한 사람이던 강기갑이란 의원을 의원직 박탈 하려는지. 참 눈에 뻔히 보이는 짓을 하는구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구나 싶다.

특권층인 그들의 눈엔 뭐 저런 촌놈 같은 놈이 국회의원 이랍시고 설쳐? 이렇게 생각 될 수도 있겠다. 수준 안 맞는 놈 없애버리고도 싶을 것이다 노무현 탄핵했을때 그들의 본 모습을 알았지만 정말 정권을 잡으니 이렇게 되는구나 싶다.

참 아이러니 한건 노무현이 그리워진다는 거다.
지금 야당이라고 있는 놈들은 뭐가 그리 부족해서 찌그러져 있는건지. 언론이 장악당해서 힘도 못 쓰는건지.

나라를 그리 잘 씹던 언론들이 죄다 조용하다. 나라가 어찌 되는건지 여론이 있어봐야 코빵귀도 안뀌고..두고봐라 내 평생 다시는 한나라당에 투표 하는지 아 왜이리 억울하고 분한 기분이 드는지.

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skt 공개 반대 하는 사람으로 비쳐 지려나? ㅎㅎㅎㅎ

SKT 이익 반하는 블루버드 BM500 막고 과징금 고작 5억?

이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2006년도에 skt에서 자신의 매출이 감소할거라 생각하고 중소기업에서 발표한 상품의 출시를 막고는 공정위로 부터 나온 결과는 고작 5억.

우리나라의 사상 유래없이 빠른 성장에는 대기업의 힘이 컸다는건 사실이지만 과연 그게 좋은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젠가 "우리나라에 대기업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질문을 아는 사람들에게 해본적이 있는데 대기업과 거래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 사업하기도 좋고 경제도 더 역동적이었을거다" 라는 답을 하더군요.

대기업은 아무래도 시장과 소비자를 위하는것을 보다는 자기 시장 지키기에 급급한 경향이 없지 않은 모습이더라구요 그리고 그놈의 sk의 감정에 호소하는 마케팅도 보기 싫구..

감동 한 장면 그리고 skt 아 그래서 어쩌라구...자기네들이 어떻게 했다는 말은 없고 그냥 감동 skt 제기랄 사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2008년 12월 13일 토요일

왠지 주는거 없이 미운 skt - 하는짓이 다 그렇지 뭐

t옴니아에서 또 skt스러운 짓을 한다네요.

wi-fi에서 자동으로 핸드오버가 발생하면서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모 언젠간 모든 망이 인터넷망? 화 되겠지만 선도자다운 모습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언제쯤이나 볼런지..

쇼라도 좀 하던지 ㅎㅎㅎ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공인인증은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말인가?

공인인증서, IE서만 구동은 위법 아니다 라는 기사가 떴네요.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보안체계는 미국 MS사의 손아귀에서 오무락펴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의 일개회사의 정책에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데 이런 상황에 대해 정부는 어떻게 생각하고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있을까요?

결과가 나왔는데. "그게 뭐 어때서?" 였습니다. 참으로 답답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든 살아 보기 위해 통신강국 IT강국 어쩌구 하더니 사면초가에 빠져버린 느낌이 드네요.

모바일쪽에서도 전세계의 iPhone열풍을 우리만 비켜나 있는것 같고 비단 iPhone이 제품으로써의 의미만 있는게 아니라.

모바일과 Web의 결합을 의미하고 무선과 유선을 아우르는 패러다임의 전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모 우리나라 통신사 들이야 내가 모든 돈을 다 벌어야 하는데 왜 남들 돈 벌게 오픈하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모 말이 다른데로 샜는데. 여하튼 법원에서는 우리나라의 보안 인프라가 MS의 손에 놀아나는 이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나 봅니다.


관련 기사: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45244&g_menu=020200

관련 블로그: http://openweb.or.kr/?p=143


2007년 6월 18일 월요일

슬럼프

빠샤..
요즘 슬럼픈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희안하네 어째야 할까?
회사에서 책상에 앉아만 있는다고 일이 되는건 아닐텐데.

슬럼프를 어찌 극복해야 할까? 물론 할 일은 분명하다. 하지만 느릿느릿..굼벵이 마냥.
여름이라 그런가? 냉수 한 잔 마시면 회복 되면 좋으련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