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머릿속엔 풀리지 않은 생각의 실타래가 얼기설기 꼬여 있다.
대체 희빈과 월령이 자매라는 것이 의미하는게 무엇인가?
옥진이는 월령과 한 방을 썻으며 월령이 옥진이 양반으로 부터 받은 연애 편지는 무엇을 의미 하는가?
정렬은 무엇때문에 미쳤는가? -> 월령의 영혼이 귀신이 라는것을 보여 주기 위함인가?
영화 마지막에 궁녀 복장을 하고 있던 월령은 대체 무엇인가?
감찰 상궁은 애초에 모든것을 알고 있었던 것인가?
천상궁과 다투던 희빈은 마룻바닥으로 왜 끌려 들어갔는가?
월령의 시신이 있던 방에 들어왔던 사람은 누구인가?
천령이 방을 뒤지다 누군가에게 얻어 맞는데 누구로 부터 습격을 당한것인가?
대비를 죽인것은 누구인가?
마지막 장면에 천령과 희빈이 왜 손에 상처가 있는것인가?
가끔씩 스쳐 지나는 검은 구름의 정체는 무엇인가?
마지막에 처형되는 궁녀는 누가 바꾼것인가?
아 풀리지 않는다 풀리지 않아....그냥 다 귀신이 그랬어~ 이러고 말 것인가?
아 뭔가 뭔가 뭔가 뭔가?
풀리지 않아...머리속이 복잡해~ 그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여기저기 널부러 놓고 나한테 다 풀어내라..답은 없다~ 이러고 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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