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현이 엄마와 이모 그리고 장모님이 대화 중 이었다.
상대적으로 익현이의 엄마는 조용히 얘기 하고 이모와 장모님은 큰 목소리로 얘기 하고 있었나보다.
익현이가 엄마를 잡아 끌면서
"엄마 그냥 냅둬..쟤네들 싸우게 그냥 냅둬~~"
ㅎㅎㅎ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익현이의 촌철살인....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특정 tab Access 할 경우
function handleActivate(tab){
alert(tab.title + ' was activated.');
}
lisntener에서 실행되는 function
alert(tab.title + ' was activated.');
}
lisntener에서 실행되는 function
event tab
var tabs2 = new Ext.TabPanel({event catch의 다른 방법이 보임
renderTo: document.body,
activeTab: 0,
width:600,
height:250,
plain:true,
defaults:{autoScroll: true},
items:[{
title: 'Normal Tab',
html: "My content was added during construction."
},{
title: 'Ajax Tab 1',
autoLoad:'ajax1.htm'
},{
title: 'Ajax Tab 2',
autoLoad: {url: 'ajax2.htm', params: 'foo=bar&wtf=1'}
},{
title: 'Event Tab',
listeners: {activate: handleActivate},
html: "I am tab 4's content. I also have an event listener attached."
},{
title: 'Disabled Tab',
disabled:true,
html: "Can't see me cause I'm disabled"
}
]
});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어제 SKT 강남역 불통사건
사무실이 강남역 근처다. 어제 집사람이 카자흐스탄 출장에서 돌아온 날이라 일찍 퇴근을 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집으로 가는 길 이었다.
'나 출발 했다고 연락 해야지' 라고 마음먹고 집사람의 폰으로 전화를 했다.
집사람은 SKT의 열열 추종자이며 (한 10년 쓴것 같으다), 최근에 보아폰으로 변경을 했다.
이상했다. 아무런 멘트고 뭐고 당최 연락이 되지 않고 있었다.
문자를 보냈다, 답장이 없었다.
집에 와보니 집사람이 자고 있었다. 밥을 다 먹고 얘기를 한참 하는 중 문자가 왔다. 내가 보낸 문자였다. ==; 집사람이 왜 집에서 어디냐구 문자를 보냈냐구 웃으며 "나 여깄쟎아~~" 이러면서 한 번 웃었다.
알고보니 불통 사건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만약 집사람이 집에서 안 자고 서로 어딘가에서 만나서 외식이라도 하기로 했으면 참 답답할 뻔 했다.
SKT에서 바꾸라고 아무리 그래도 당최 바꾸질 않는다. SK가 뭘 해줬다고 그러는지..ㅎㅎ
봉쇼~
아침마다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한다. 헌데 버스에는 항상 봉쇼? 를 하는 여자들이 있다.
왜 여러사람이 잡으라는 봉을 혼자 휘감고 있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이 원래 기둥을 좋아하는걸까?
흔들리는 버스에서 안정을 잡기위해 봉을 휘감으면 혼자는 좋을지 몰라도 그걸 볼때 마다 기분이 좋지 않다. 나도 잡고 싶은데~봉~
왜 여러사람이 잡으라는 봉을 혼자 휘감고 있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이 원래 기둥을 좋아하는걸까?
흔들리는 버스에서 안정을 잡기위해 봉을 휘감으면 혼자는 좋을지 몰라도 그걸 볼때 마다 기분이 좋지 않다. 나도 잡고 싶은데~봉~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혜승이와 하고 싶은일
말할 수 없는 비밀이란 영화 소개를 보곤 예전에 쳤었던 피아노를 치고 싶은 마음이 다시 생겼다.
체르니 30번가지 쳤지만 지금은 악보도 볼 줄 모르게 되고 말았다.
그때 어머니께서 그렇게 열심히 가르치려 노력 했건만 왜 그때는 그게 나중에 커서 좋을거란건 몰랐었을까?
다시 한 번 배우고 싶다. 나에게 좌절을 안겼던 피..아..노
주말 (4월26일) 혜승이와 다닐 수 있는 피아노 학원을 알아봐야겠다. ^^; 주말반으로..
체르니 30번가지 쳤지만 지금은 악보도 볼 줄 모르게 되고 말았다.
그때 어머니께서 그렇게 열심히 가르치려 노력 했건만 왜 그때는 그게 나중에 커서 좋을거란건 몰랐었을까?
다시 한 번 배우고 싶다. 나에게 좌절을 안겼던 피..아..노
주말 (4월26일) 혜승이와 다닐 수 있는 피아노 학원을 알아봐야겠다. ^^; 주말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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