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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1일 금요일

GS이스토어 문 닫다..

오픈마켓이 하나씩 망하더니 결국 gs이스토어도 닫는군요.
온캣 , 앰플, gs이스토어 모 수익 구조를 보아하니..

GS홈쇼핑 측은 "매출액이 GS홈쇼핑 전체 매출액 5929억원 중 0.48%에 불구한데다 오픈마켓 사업을 철수할 경우 실적 면에서는 오히려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있을 것" 이라네요.
GS이스토어가 서비스 기간에서는 3년이나 되었다는 사실을 다들 아시려나 모르겠습니다.

최근 선두와의 매출 및 방문객 격차가 점차 벌어지고 있었죠.
사실 우리 업체들 중에도 gs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회사는 점점 작아 지고 있는 실정에.
모 의지도 없어 보였고 md나 이런 사람들은 다들 디앤샵쪽으로 간다던데 요즘 같은 때에 정리라도 될면 추울텐데..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2040689 
자료에 따르면 오픈마켓 GSe스토어의 올 3분기까지 누적 거래총액은 138억원.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총액이 710억원인 것을 보면 1년 만에 폭락한 셈. 매출 역시 같은기간 48억원에서 15억원으로 감소. 업계 1위 G마켓과 비교해선 누적 거래총액(2조8792억원)은 200배, 매출(2031억)은 127배 차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수도 하향세. 한 때 일 평균 50만명을 넘었지만, 현재 17만명대. 업계 1위 G마켓(평균 280만명)과는 16배 이상 차이. 3위인 11번가(평균 100만명)와도 5배 이상 차이가 남.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고정 ip 서비스

http://www.ipplug.co.kr/

myDNS인가 하는 서비스도 있었는데 coDNS였던가?
아뭇튼 이런거 준비 한 번 해봐야겠다. ㅋㅋㅋ

2007년 5월 14일 월요일

Mashup ... 이제는 필수...

요즘 웹서비스에 대해 공부 중이다..Mashup 우리 프로그램도 결국 Mashup으로 가야 할 듯.
허덕이며 따라가는건지...앞서 가는건지.. 알수가 없구만..

웹 서비스나 공개 API를 제공하는 업체들에서 데이터를 받아 전혀 다른 새로운 서비스나 융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내는 것. 구글이 공개한 검색 관련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 지도 관련 API, 그리고 기타 여러 웹 서비스 정보들을 혼합하여 부동산 매매에 응용(예: HousingMaps.com)한 것처럼 다수의 정보원으로부터 제공되는 콘텐츠를 조합하여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웹 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가리킨다. 팝 뮤직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매시업아티스트디스크자키가 두 곡 또는 그 이상의 곡을 섞어 하나의 곡으로 연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2007년 4월 30일 월요일

쇼핑몰에 이미지 링크를 거는 전문 서비스

http://www.topmania.com/
탑 매니아 이미지 링크 - 무제한이며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한다.
초당 10M를 15만원에 제공함

카페 24같은 경우 종량제이긴 한데 한도가 결제가 500G단위라 관리자도 모르게 이미지가 끊어져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2007년 4월 21일 토요일

흠 모든 인터넷 광고 시장이 구글에 쏠리는 것인가?

여기저기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모든 블로그에서 AdSense를 볼 수 있다.
물론 naver나 야후나 다음같은데서 제공한 블로그에는 구글의 AdSense를 볼 수 없지만
어느정도 블로그에 애착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유? 뭔가 구속이 있는 느낌이 있어 탈출을 꿈 꿀 수 밖에 없게 되는것 같다.
- 나도 그랬고.

여하튼 모든 인터넷 광고가 구글을 통해서 독점이 된다면, 그다지 좋은 모양은 아니겠는데? 어떤 피해가 있을까? AdSense는 어떤식으로 돈을 지불할까?

자본주의 시대에는 자본의 독점이 문제였지만 정보화 시대에는 지식 및 정보의 독점이 또 다른 문제를 야기 하는구나...

나도 밑에 AdSense를 달고는 있지만 아무도 클릭하지 않던데 ㅋㅋㅋ

정성을 한 번 들여봐야겠네.

2007년 4월 7일 토요일

우리나라에도 맘에 드는 디자인 가구 회사가 있네..

koon 이라는 미래 지향적 디자인 가구 회사가 있었다.
얼리어댑터의 일상적인 멜을 받고 당연 북유럽의 회사라 생각했는데.
원산지가 한국 이었다.

맘에 든다.

http://www.casa.co.kr/shopping/main.jsp 덩달아 이런데도 알게 됐는데..

흠...나름 주제를 잘 잡은듯.

http://www.koondesign.com/

2006년 12월 11일 월요일

Skype, FON과 손잡고 wVoIP 보급에 박차

글로벌 VoIP 사업자 Skype가 무료 WiFi 기반 BM으로 주목받고 있는 FON과 제휴를 맺고 더욱 쉽고 편리한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Skype의 행보는 정말 빠르구나,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겠지.

양 사는 VoIP를 위해 필요한 모든 상품을 패키지로 번들링해 판매, 컴퓨터가 없어도 VoIP 통화가 가능하게 됐다. 따라서 컴퓨터 스크린에 제한되어 있어 VoIP를 꺼려왔거나 새로운 기술에 생소함을 느꼈던 유저들도 이제 Skype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번들링된 솔루션을 구입해 쉽고 빠르게 VoIP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Fon도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것의 장점을 보여주네. 우리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