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NBA를 보면 확실히 르브론은 군계일학인 느낌이 든다.
그 녀석은 덩크가 아주 일품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팀을 이끌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조던과의 차이라면 클러치 히트...클러치 상태에서 상대에게 결정적 한방을 날리는 힘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하지만 이런 식이라면 조만간 그런 능력도 갖추게 될것같다. 팀원들은 믿고 따르고 다른 팀원들을 끌고 더 높은 곳으로.
우승을 한 번 하고나면 많은게 바뀌리라...르브론이...
2007년 5월 30일 수요일
르브론이가 25득점을 넣었다네.
2007년 1월 23일 화요일
무릅에서 소리가 난다 딱딱 정도가 아니다...
드디어 내 인생에서 농구라는 단어가 사라지는게 느껴진다.
교류전이 있었는데 아주 개판 5분전 이었다. 평소 연습을 하지 않은것도 있었지만 나름 동기 유발이 되어 집에서 연습을 좀 해보려 했는데 무릅에서 무시무시한 소리가 난다.
쩝 할 수 없지 나이는 못 속이는 구나. 뼈가 갈리는 소리가 난다. 이거 참...글루코사민이라도 먹어야 할까..ㅋㅋㅋ
2006년 11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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