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골프장은 양잔디가 깔린데도 있고 국산 잔디가 깔린데도 있다.
국산 잔디는 다소 뻣뻣해서 공이 살짝 들리고 양잔디는 부드러워 공이 잔디속으로 쏙 들어간다.
안 사장님이 골프장 가기전 코스 공략을 보니 양잔디라고 씌여져 있다고 가기전 얘기를 해주셨는데 막상 가보니 국산 잔디였다.
"에이 국산이네..평소 치던대로 치면 되겠네."
헌데 안사장님은 계속 뒷땅을 거푸 치시는거다. '저양반 오늘 희안하게 아이언을 못치네~' 했는데 나중에 양잔디라 찍어 치는데 이상하게 안된다는거다.
이게 뭐가 양잔디냐고 척 보면 국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사이트에 양잔디라고 써있다고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니.."안양잔디"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안양잔디~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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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9일 토요일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태안 CC에서 골프 치고 왔습니다.
태안 CC 가는 길..멀리는 바다인데 안개가 껴서 그런지 뿌옇네요~~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냐? ㅎㅎ
필드 입구 입니다.
갤러웨이 모자가 이쁩니다. 옆에 팔만 보이시는 분은 최부장님
함께간 일행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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