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모두 안철수 연구소를 무슨 신격화 하고 있을때.
난 항상 안철수 연구소를 의심했다.
왠지 착한것 같기도 하지만 혹시 다른 보안업체들이 신격화된 안철수 연구소 때문에 자생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V3를 사용해 보기도 하지만 왠지 믿음이 가지 않았다.
심지어는 알약이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얼마전 안철수란 사람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있었으니 tv프로그램..
흠 tv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었다.
이제 다시 안철수 연구소의 제품을 제대로 한 번 느껴보고 싶다.
그동안의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서라도 한 번 사용해 보고 싶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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