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9일 목요일

NSNotificationCenter 옵져버 패턴에 대해서

장점

불특정 다수에게 메시지를 보내는것과 같은 효과.

맥의 코코아에는 바인딩이 없다, 그러므로 모델의 변화를 UI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노티피케이션 모델을 활용해야 한다.

 

 

NSnotification Center class guideline 참조

중요 키워드

NSnotificationCenter : 클래스

PostNotification: 키워드 등록

AddObserber: 옵져버 등록

 

123.png

 

Notification Center에 "Notice" keyword를 등록해 놓는다.

 

MVC중 Model에서 "Notice"가 발생할 경우 Controller에서 Selector의 "uiUpdate" 가 실행된다.

22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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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6일 금요일

3단합체!!!

3단합체 김창남 13단합체 김창남 1 - 10점
하일권 지음/학산문화사(만화)
http://jacking.textcube.com2010-04-16T00:48:410.31010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하루끼의 감수성의 절정이라고 함..(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다는 것에 대하여)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 10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문학사상사

http://jacking.textcube.com2010-04-12T00:26:260.31010
내 인생의 언젠가 100퍼센트의 여자와 스쳐지날지도 모른다, 아니면 스쳐 지났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떻게 그 사람이 100퍼센트라는것을 인지 할 수 있겠는가?

2010년 4월 3일 토요일

...사랑?

화양연화 (1disc)화양연화 (1disc) - 10점
왕가위 감독, 양조위 외 출연/드림믹스 (다음미디어)
http://jacking.textcube.com2010-04-03T00:35:480.31010

봐야할 영화.

첨밀밀첨밀밀 - 10점
진가신 감독, 여명 외 출연/리스비젼 엔터테인먼트
사랑이야기..
http://jacking.textcube.com2010-04-03T00:34:080.31010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삼미슈퍼스타스의 마지막 팬클럽

오래전 서점에서 뒤적거리면서 보긴 했지만. 언제나 읽어야지 읽어야지만 했을 뿐 읽지 못하던 책이었다.

왠지 삼미란 팀에 관심도 없었고 그 당시 OB어린이 회원이었던 내 머릿속의 삼미는 언제나 의미없는 야구를 하던 팀 이었다.

금강옥, 감사용 듣기만 해도 웃긴 이름의 소유자들이 있었고 82년 전기에 10승 30패 후기에 5승 35패를 기록할 만큼 형편없는 팀이었다는 기억밖에 없었다.

 

인천이 고향인 주인공은 82년 그 당시 중학에 막 진학하는 학생이었다. 명문중학을 뺑뺑이로 들어간 주인공은 아버지의 손을 잡고 교복을 맞추기 위해 교복집으로 향한다. 에리트는 에리트 학생복으로 교복을 해 입어야 한다며 아버지는 에리트 학생복을 맞춰 주시고 주인공과 횟집에 가서 회를 먹는다. 그에게 기대가 큰 아버지는 '세계 정세와 우리의 역할' 따위의 주인공이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얘기를 던지고 주인공의 의식은 멀리 하늘을 난다.

 

운명의 친구 조원식? 을 만나게 되고 운명처럼 생긴 프로야구의 광 팬이 되고만다. 하지만 하필 그들의 고향은 인천, 인천의 연고지팀은 삼미 슈퍼스타즈, 삼미는 나에게도 참 이상하게 촌스러운 팀이었다, 유명 선수는 한 명도 없고 로고는 빤스입은 슈퍼맨이 방망이질을 하고 있는것 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인천의 소년들은 5천원짜리 지폐를 하나씩 들고 앞다투어 삼미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을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삼미는 연전 연패. 1할대의 승률을 기록하고 만 것이었다. 소년은 좌절했고 패배의식에 떨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은 훗날 의식 저 밑바닥에서 심지어는 일류대에 합격해서 조차 그를 열등감에 휩싸이게 했다.

 

열등감은 누구나 갖고 있다, 이 열등감은 사랑하는 상대를 뺏어가고 직장을 뺏어가고 ...

 

인생은 자기 자신을 찾는 여행이라고 한다. 나를 둘러싼 껍질을 깨고 나온 인간만이 인생에서 온전한 나를 찾을 수 있다.

주인공은 생각한다. 삼미의 문제는 뭐였을까? 그들은 열심히 훈련하고 열심히 게임을 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완전할 꼴찌였다. 그렇다 그들은 프로의 세계에 뛰어든 아마추어였던 것이다. 프로란 무서운 것이다. 사람들에게 더 열심히 하기를 더 희생하기를 강요한다. 프로 야구가 가져다준 프로라는 세계는 온 세계를 프로로 물들였고 모든 사람은 여유를 잃게 됐다. 프로야구는 야구가 아니었다. 약육강식 모든 것을 강자가 독식하는 프로라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그런 세상이 도래 한 것이다.

 

세상은 발전하고 있는것일까?

 

그들은 그들만의 야구를 하기로 한다. 삼미의 야구를 치기 어려우면 치지 않고, 잡기 어려우면 잡지 않는다....

하고싶은 야구를 한다.

내가 시간을 팔아서 돈을 벌지 않는다면 온전한 내 시간으로의 시간은 천천히 흐르고 있다. 다만 온전한 내 시간을 갖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늘 시간에 쫒기고 있는것이다.

사실 모든 날은 휴일이다.....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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